
모델 한혜진이 홍진경에게 직언했다.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한혜진과 만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혜진은 홍진경이 파리 컬렉션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은 뒤 "등 따숩고 배부를 때 사람이 가끔 미친다"며 "저는 마냥 좋은 말씀은 못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홍진경은 "내가 파리 런웨이에 선다는 기대가 없다. 다 떨어져도 본전이다. 어차피 이건 예능이지 않냐"고 했고, 한혜진은 "그런 마인드로 가시면 안 될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무조건 가서 제대로 된 쇼 하나는 무조건 한다는 마음으로 가야 한다. 그렇게 마음을 먹어야지 하나라도 될까 말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모델이 단 한 번만이라도 서보길 소망하는 꿈의 무대니까 더더욱 그런 마음으로 가야 한다. 거기 있는 모델들은 자기 인생을 걸고 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내가 되겠어?'라는 마음으로 가면 그들에게 실례가 될 수 있다"며 "언니의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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