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올해 2월 경상수지가 231억 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역대 1위 규모이자, 2023년 5월 이후 34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상품수지는 수출과 수입이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해 233억 6000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서비스수지는 18억 6000만달러 적자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본원소득수지는 24억 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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