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는 발표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6%)도 웃돈 수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상무부는 "1분기 수입이 하향 조정된 게 성장률 상향 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서 GDP 통계를 발표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1 day ago
5


!["마늘밭 다 망친다"…1000조 AI인프라 투자 변수 된 '민심' [김인엽의 AI프런티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802499.1.png)

![미·이란, 종전 MOU 9일 만에 무력충돌…밴스 "폭력엔 폭력"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AD.44805090.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속보] '선발 제외' 김혜성 좌익수 교체 투입→첫 타석 158㎞ 총알 안타 폭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1221651742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