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17만2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만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크게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17만2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만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크게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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