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선주와 FLNG 1기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4조3301억원으로, 인도 예정 시점은 오는 2030년 7월이다. 회사는 발주처의 착수지시서(NTP) 발급 이후 본격적인 건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선주와 FLNG 1기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4조3301억원으로, 인도 예정 시점은 오는 2030년 7월이다. 회사는 발주처의 착수지시서(NTP) 발급 이후 본격적인 건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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