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4시 55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아파트 화단에서는 30대 남성 1명과 80대 여성 1명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들은 불이 난 세대에서 거주하던 주민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87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후 5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주민 등 4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은 곧 발화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상황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시내 한복판에 쓰나미 온줄”…거제 곳곳서 ‘극한폭우’ 피해 속출 [영상]](https://pimg.mk.co.kr/news/cms/202608/17/news-p.v1.20260817.841b660ace4246c7a977ae181a1ae5a6_R.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