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상대 전투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8일(현지 시각) 이스라엘 매체들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 공격을 2주간 중단하기로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결정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다만 레바논은 예외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2주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32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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