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새로운 반도체 공장은)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인력 확보, 여러 인프라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
|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정책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19 hours ago
1

종부세, 작년 1.3조 걷어 전년比 20%↑…올해·내년 또 는다[only 이데일리]
삼전 사장 출신 고동진 7년걸리는 반도체 부지선정...2달만에 계획 바뀌어
'젊은 부부'인 줄 알았는데…수원 장미 명소 훼손범은 60대 남녀
[포토]김민선,첫 홀 이글을 향하여
월드컵 '공식 스폰서' 현대차그룹, 32강 탈락에도 북미 마케팅 지속






![[외신 에스프레소 영상] 美 턱밑까지 추격한 中 AI … 사이버 안보 지형 뒤흔드는 '오픈웨이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849044.1.jpg)
![[속보]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30/1342062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