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팀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이번 주 소환한다.
종합특검은 28일 “관저 공사 업체로 21그램을 부당 선정하는 과정에 관여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실로 윤 의원에 대해 8월1일 오전 10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 : 2026.07.28 17:01 닫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팀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이번 주 소환한다.
종합특검은 28일 “관저 공사 업체로 21그램을 부당 선정하는 과정에 관여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실로 윤 의원에 대해 8월1일 오전 10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