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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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업데이트 : 2026.09.04 18:12 닫기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에서 이주원 위원장이 입장하고 있다.[연합뉴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군이 김관정 변호사, 김지용 변호사,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 등 4명으로 압축됐다.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초대 중수청장 후보로 이들 인사 4명을 선정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앞서 후보추천위는 지난달 19∼26일 진행된 대국민 천거 절차를 통해 접수된 피천거인들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대국민 천거를 통해 접수된 피천거인은 모두 23명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중 심사절차 진행에 동의하지 않은 12명을 제외한 뒤 나머지 11명을 심사대상자로 후보추천위에 제시했다.이 과정에서 중대범죄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인권 의식, 신설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들 4명을 후보자로 선정·추천했다.이주원 후보추천위원장은 “국민 천거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과 초대 중수청장에 필요한 자질과 역량 등을 두루 고려해 최적의 후보자들을 추천했다”고 설명했다.행안부 장관은 추천된 4명 가운데 1명을 중수청장 후보자로 대통령에게 제청한다. 후보자는 이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김관정 변호사, 김지용 변호사,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가 압축됐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대국민 천거 절차를 통해 접수된 23명의 피천거인 중 4명을 선정하였으며, 이들은 중대범죄 수사 전문성과 리더십 등에서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추천된 후보 중 1명이 행안부 장관에 의해 대통령에게 제청되며, 이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야 최종 임명된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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