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이규혁 붕어빵 100%.."너만 안 아프면 돼" 행복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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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붕어빵인 딸을 향한 행복한 사랑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나를 보고 웃을 때마다 너무 행복해"라며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손담비는 키가 훌쩍 큰 딸이 어느새 변기에 앉기 시작했다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손담비는 딸에게 감기가 옮았다고 알리며 "해이한테 감기가 옮음. 너만 안 아프면 돼 해이야. 안마의자에서 힐링 중"이라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서며 출산 이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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