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악플러 경고 후 유튜브 돌연 휴식 "내부 사정으로 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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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사진=스타뉴스
손담비 /사진=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손담비유튜브 채널을 한 주 쉬어간다.

14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이번 주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한 주간 영상 업로드를 쉬어가게 됐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더 알차고 재밌는 영상 준비해서 다음 주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는 업로드 일정 관련 공지가 게재됐다.

공지 게재와 함께 내부 사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유가 공개되지 않았다.

손담비는 최근 호텔 객실 내부에서 자녀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을 SNS에 게재한 이후 비매너, 비위생 논란 등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 호텔 객실에서 신발을 신고, 침대 위에 걸터앉은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번 같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손담비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기 바란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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