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를 위해 2000억원 규모로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을 받으려면 서울시에 사업장을 두고 업력 1년을 초과한 개인사업자 가운데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발급받고, 대표자 신용평점(NICE 기준)이 600점 이상이어야 한다. 대출 한도는 사업자당 최대 1000만원이며, 1년 단위로 최장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통장대출(마이너스통장) 형태로 제공되며, 한도약정수수료와 미사용수수료는 전액 면제된다.
최초 신규 대출 약정 시 발생하는 보증료 50%를 지원하고, 사전 응모 후 안심통장을 약정한 고객 1700명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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