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15조' 쌓았다…북미 변압기 주문 폭발한 이 곳

1 week ago 6

AI 기사요약

효성중공업이 최근 수출 부진 우려로 주가 조정을 받았으나,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수주 급증과 풍부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받으며 장기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수주잔고 '15조' 쌓았다…북미 변압기 주문 폭발한 이 곳

효성중공업의 주가가 약 한 달간 조정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권가에서는 목표가를 줄상향하고 있다. 북미에서 초고압 변압기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중공업은 전일대비 4.39% 오른 385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은 상승마감했지만, 효성중공업의 주가는 지난달 7일 종가 기준 460만1000원을 기록한 이후 약 한달 간 16.2%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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