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여대, MS 글로벌 AI 인증 ‘AI-901’ 교육 운영… 합격률 7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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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Foundry 기반 실습 및 모의고사 실시로 실제 자격증 취득 성과 견인 AIDX 트렌드세터 특강 등 비교과 프로그램 연계로 학생 성장 지원 체계 강화 숭의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이 지난 8월 28일, 대학 내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AI 인증 ‘AI-901’ 자격 취득 집중과정’ 수료식에서 수료증과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숭의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총장 박경호) AI교육혁신센터는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AI 인증 ‘AI-901’ 자격 취득 집중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학생 35명이 참여한 이번 과정은 응시자 기준 75%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실무 중심의 AI·DX 교육이 실제 자격 취득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산업계의 AI 전환 흐름에 발맞춰 재학생의 AI·DX 기초 역량과 실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이를 객관적인 자격 증명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Agent) 등 최신 기술을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총 20시간 동안 추진된 이번 과정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러닝(Microsoft Learn) 기반 이론과 전문 강사 시연,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Microsoft Foundry) 환경을 활용한 실습을 다채롭게 병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머신러닝 기본 개념 및 책임 있는 AI △생성형 AI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운드리 기반 AI 에이전트 구축 △언어·음성·비전 AI 서비스 활용 △OCR 및 문서 정보 추출 등이다.아울러 파운드리 플레이그라운드와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직접 모델을 구현해보는 실습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평가 영역별 핵심 요약과 유형별 문제 풀이, 모의고사를 실시해 응시 대비 효과를 높였으며, 이수자에게는 응시료를 지원해 자격 취득을 도왔다.백지원 숭의여대 AI교육혁신센터장은 “AI 활용 능력은 특정 전공을 넘어 다양한 직무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운 기술을 자격 취득과 전공 학습, 나아가 진로와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숭의여대는 ‘AIDX 트렌드세터 학습법 특강’, ‘AI상상콘(MAESTRO)’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확대하며 AI·DX 기반의 학생 성장 지원 체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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