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사우어, LG는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섰다.
7회말 2사 1,2루에서 KT 스키모토가 LG 이재원을 삼진 처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3.28 16:43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사우어, LG는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섰다.
7회말 2사 1,2루에서 KT 스키모토가 LG 이재원을 삼진 처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