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도 운동”…달서구 태권도 지도자들 유연성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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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움직임·신체 가동성 중심으로 전문교육 진행수련 효과 높이고 부상 위험 줄이는 지도 역량 강화 등록 2026-09-10 오후 3:31:34 수정 2026-09-10 오후 3:31:34 가 가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달서구지역 태권도 지도자들이 수련생의 움직임을 개선하고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체 가동성 교육을 받았다. 달서구태권도협회는 태권도의 날인 지난 4일 대구청소년수련원 체육관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유연성 전문교육 세미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차기와 회전 동작이 많은 태권도의 특성을 고려해 고관절을 중심으로 신체 움직임의 범위와 유연성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몸을 늘이는 준비운동을 넘어 수련 과정의 하나로 스트레칭을 활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강의를 맡은 김성종 스트레칭 조이 대표는 고관절의 구조와 움직임, 가동 범위를 설명하고 이를 태권도 수련과 지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대구 달서구태권도협회협회는 이번 세미나가 지도자들이 수련생의 신체 상태와 움직임을 세밀하게 살피고 연령과 숙련도에 맞는 훈련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곤 달서구태권도협회장은 “유연성과 가동성에 대한 이해는 기술 향상뿐 아니라 안전한 수련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며 “회원들의 지도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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