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홍보부스에 월드컵 체코전 응원 3636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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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홍보부스에 월드컵 체코전 응원 3636명 방문

업데이트 : 2026.06.15 23:25 닫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6월 12일 금요일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 1차전 대한민국-체코 서울 광화문 광장 거리 응원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파트너 KT와 협업하여 북중미월드컵 한국대표팀 본선 첫 경기 광화문을 찾은 시민 3636명에게 스포츠토토를 알렸다. 공익적인 가치와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 역할을 설명하고 건전한 응원 문화를 확산했다.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체코 광화문 거리 응원 현장 스포츠토토 홍보부스에서는 ▲응원 메시지 작성 ▲스테퍼 게임 ▲스피드 탭 게임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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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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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퍼 게임은 제한 시간 내 임무 수행 이벤트다. 스피드 탭 게임으로는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용처를 자연스럽게 설명했다. 쿨링 티슈, 쿨 타월, 휴대용 방석 등 야외에서 유용한 기념품도 제공했다.

홍보부스는 130인치 대형 LED로 ▲스포츠토토 공익광고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 관련 영상 ▲스포츠토토 건전 이용 안내 등 공익 및 건전화 콘텐츠를 상영했다.

세계랭킹 25위 한국은 40위 체코를 2-1로 꺾었다.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에는 14위 멕시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한다.

스포츠토토 홍보부스는 한국-체코뿐 아니라 한국-멕시코 및 한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북중미월드컵 A조 1~3차전 광화문 거리 응원 현장에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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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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