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은 이날 전용기 편으로 평양 순안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 관영 CCTV가 공개한 영상에는 시 주석이 탄 전용기가 착륙하자 김 국무위원장 부부가 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시 주석을 맞기 위해 북한군 명예위병대(의장대)가 도열했으며, 남녀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다만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당 총무부장, 딸 주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북중 정상의 만남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 당시 김 위원장의 방중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번 시 주석의 방북에는 부인 펑 여사를 비롯해 차이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동행했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8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