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면 장보기 상품권이 덤”… 슈마커, 추석 ‘환급 페스티벌’로 상생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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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부터 2주간 전국 오프라인 매장서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온누리상품권 연계해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동참 신발 멀티숍 슈마커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장보기 환급 페스티벌’에 돌입한다.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리며, 신발과 선물 구매 고객에게 장보기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여 명절 쇼핑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사진은 깔끔하게 정돈된 슈마커 매장 내부 모습. 사진제공=슈마커 신발 멀티숍 슈마커가 고물가 속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기 위한 ‘장보기 환급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늘(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 동안 전국 슈마커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 장보기 상품권이 지급된다.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져 구매 금액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일상 소비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증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대형마트 입점 매장에서는 해당 마트 상품권을, 그 외 일반 매장에서는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명절 선물과 신발을 장만하는 동시에 장보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지급된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점에서 사용된다.슈마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둔 쇼핑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전하고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1999년 선보인 국내 자본의 신발 멀티숍 슈마커는 앞으로도 고객 혜택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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