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쏠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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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마스터카드와 손잡고 내놓은 해외여행 특화 상품 ‘쏠트래블 체크카드’가 출시 2년 만에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2월 나온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환율 우대,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여행 전용 카드다. 국내외 누적 사용액도 6조원을 넘어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출시 이후 여행과 일상 모두에서 활용되는 대표 상품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신한은행은 300만 장 돌파를 기념해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를 추첨해 당첨된 고객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 17일부터 3일 동안 배달앱 ‘땡겨요’에서 동대문엽기떡볶이를 2만원 이상 주문하면 7000원을 깎아준다. 1인 1회 신청할 수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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