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6일 육군본부와 장병 복지 및 문화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오른쪽)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왼쪽)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7개 육군 부대에 도서관을 짓고, 전북 익산 부사관학교와 강원 인제 제12보병사단의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작업을 후원하고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입력2026.04.16 18:35 수정2026.04.16 18:35 지면A33
신한카드는 16일 육군본부와 장병 복지 및 문화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오른쪽)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왼쪽)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7개 육군 부대에 도서관을 짓고, 전북 익산 부사관학교와 강원 인제 제12보병사단의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작업을 후원하고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