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Premier) 마이(My)PB 멤버스’ 가입자가 2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마이PB 멤버스’는 ‘투자는 공부다’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투자자가 스스로 금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고객은 투자 기초 학습부터 시장분석, 실전 투자 인사이트까지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PB와의 1:1 투자상담(My 핫라인), 전문가 초청 온라인 세미나(My 세미나), 신한 SOL증권 내 My 스쿨 콘텐츠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회원 2만 명 돌파를 계기로 7월부터 고객 편의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간 퀴즈 정답 이벤트를 새롭게 도입해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고객 요청이 많았던 ‘My 세미나 다시보기’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세미나 영상에 대한 별점 평가 기능을 추가해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월간 퀴즈 및 세미나 만족도 평가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신한 프리미어 마이PB 멤버스는 투자 학습과 상담을 결합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해 투자자의 자기 주도적 자산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현대커머셜과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500억원 규모 사모대출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기업에 직접 대출 형태로 자금을 공급하는 사모펀드로, 은행 대출이나 공모 채권 시장을 대체하는 구조화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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