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한 가운데, 미스코리아 진 출신 탤런트 김민경(45)이 분노를 표했다.
김민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과 멕시코전 시청 인증 사진을 남겼다.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해당 경기는 아쉽게 한국이 패했다.
특히 김민경은 "심판 왜 저래?"라고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월드컵에 과몰입한 현실 반응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202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4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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