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김밥과 생일파티.."같이 육아해줘서 고마워"

1 week ago 6
/사진=사야 개인계정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행복한 '애개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사야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얼마 전에 김밥 생일이라서 파티했습니다. 축하해~김밥~ 같이 육아해줘서 고마워요. 똑똑한 누나. 오래 오래 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사야 개인계정

공개된 사진 속 사야와 심형탁은 아들 하루군, 그리고 반려견 김밥과 함께 김밥이의 4살 생일 파티를 하고 있다. 김밥이는 강아지 전용 케이크를 핥아먹으며 행복한 모습이고, 하루 군과 교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사야 개인계정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득남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등 사랑스러운 슈퍼 베이비로 성장하고 있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