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종합심사와 시공계획 심사를 모두 통과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안흥외항 계류시설 축조공사 수주에 이어 항만 분야 시공실적을 추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대형 선박 접안시설 시공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국내 항만 및 해양 토목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건설은 올해 수주한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약 4430억 원)에 이어 이번에 대형 토목공사를 따내면서 공공 인프라 분야 수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
2
광주 반도체, 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써야…“가뭄 대비 필요”
-
3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
4
[단독]기아, 전용기 첫 도입…보잉 최신기종 ‘B737-8 BBJ’
-
5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
6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
7
대법 “20년 점유했어도 남의 땅 소유권 취득 안돼”
-
8
손흥민 “죄송하다는 말조차 부족…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
9
[단독]외항사 이용 힘들어진 아시아나 마일리지… “12월 항공권 예약 취소통보” 고객들 낭패
-
10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
1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
2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
3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
5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
6
광주 반도체, 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써야…“가뭄 대비 필요”
-
7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
8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
9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
10
정부 “서남권 반도체팹 800조, 충청권 패키징, 동남권 소부장”
트렌드뉴스
-
1
남의 땅에 건물 짓고 “20년 넘었으니 내 땅”…대법 판단은?
-
2
광주 반도체, 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써야…“가뭄 대비 필요”
-
3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
4
[단독]기아, 전용기 첫 도입…보잉 최신기종 ‘B737-8 BBJ’
-
5
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
6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
7
대법 “20년 점유했어도 남의 땅 소유권 취득 안돼”
-
8
손흥민 “죄송하다는 말조차 부족…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
9
[단독]외항사 이용 힘들어진 아시아나 마일리지… “12월 항공권 예약 취소통보” 고객들 낭패
-
10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
1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
2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
3
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 사과…“엄정 처리하고 야구부 특별교육”
-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
5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
6
광주 반도체, 농업·생활·발전용수 다 끌어써야…“가뭄 대비 필요”
-
7
원전 6기 규모 전력 6.3GW 광주 공급 구상… “문제는 송전망”
-
8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
9
“배현진-진종오-김종혁 등 조치 있어야” 문자…국힘, 친한계 징계?
-
10
정부 “서남권 반도체팹 800조, 충청권 패키징, 동남권 소부장”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hour ago
3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