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봉 사재기'에 기후장관 "일반봉투 허용 등 만반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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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봉투 재고가 부족하지 않다고 밝혔음에도 사재기가 반복되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악의 경우' 일반 봉투 사용을 허락하겠다며 불안 심리를 달랬습니다.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오늘(30일) SNS에 글을 올려 "최악의 상황이 오면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면서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그는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도 없을 것"이라면서 "봉투 가격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해, 공장에서 임의로 올릴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김 장관은 "여전히 불안한 마음에 사재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종량제 봉투 (부족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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