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만나기 전 사람 아니었다”…박시은 남편 진태현 ‘돌연 고백’

1 week ago 14

“아내 만나기 전 사람 아니었다”…박시은 남편 진태현 ‘돌연 고백’

입력 : 2026.06.16 15:50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만난 뒤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만난 뒤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만난 뒤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를 모자 위에 걸친 진태현과 달리 박시은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진태현은 “모두 건강하시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 많이 사랑해주고 인사해 준다”며 “ 감사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살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진태현은 “그런데 저는 아내를 만나기 전에 정말 사람이 아니었다”며 “남들처럼 잘 되고 싶어 어리석게 행동했고 남들에게 돋보이고 싶어 부풀리고 거짓말도 했다. 남들에게 있는 것들을 부러워한 적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러나 “살아보니 다 소용이 없다. 의미도 없다”고 했다.

진태현은 그러면서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고 아내가 주는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사람이 살아가는 삶은 결국 받는 게 아니라 주는 게 가장 큰 기쁨임을 깨닫고 있다”며 “정답은 없다. 그러나 좋은 방향은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후 삶의 자세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아내와 함께한 사진과 함께 많은 사랑과 응원에 고마움을 전하며, 예전의 어리석은 행동들을 반성했다고 언급했다.

진태현은 아내의 사랑 덕분에 '주는 삶'의 진정한 기쁨을 깨닫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