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얄미워라”…퇴사 4개월만에 친정에 깜작 등장 김선태,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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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얄미워라”…퇴사 4개월만에 친정에 깜작 등장 김선태, 무슨일이

입력 : 2026.06.17 07:29

‘충주맨’ 출신 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 후 4개월 만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충주맨’ 출신 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 후 4개월 만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충주맨’ 출신 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 후 4개월 만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충주시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이 ‘깐부 회동’이라는 제목의 20초 분량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최근 화제가 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치킨 회동을 패러디한 것이다.

영상에는 최지호·장연주 주무관과 김 전 주무관이 함께 출연했다.

이들은 술 대신 탄산음료로 건배를 나누며 충주 한우를 홍보했다.

김 전 주무관은 한우를 먹는 후배들을 향해 “아우 얄미워라”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 영상은 17일 오전 기준 91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댓글은 1948개가 달렸다.

네티즌들은 “젠슨 태 방한” “충주시 섭외력 미쳤다” “재밌다” “귀엽다” “너무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6년 공직에 입문해 독창적인 ‘B급 감성’ 콘텐츠로 충주시 채널을 키워낸 김 전 주무관은 올해 2월 사직하고 현재는 구독자 160만 명을 돌파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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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 4개월 만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충주시는 '깐부 회동'이라는 제목의 20초 분량 영상에서 젠슨 황 CEO와 대기업 총수들의 회동을 패러디하며, 김 전 주무관이 후배들과 함께 한우를 홍보했다.

이 영상은 공개 후 91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댓글에는 다양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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