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이날 오후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별세했다.
앞서 안판석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바. 당시 안판석 측은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비보가 전해져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안판석 감독의 유작은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왕식아” 황정음, 이혼한 전남편 목소리 등장…“아빠한테 전화해” [SD톡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2/134467822.1.png)


![키오프 나띠 "'핫걸' 수식어? 자신감 넘쳐져..애티튜드도 달라" [하지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218202099246_1.jpg)


!['탈세 논란' 차은우, 군대서 무슨 일? 역대급 망가진 엽기 셀카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18063332263_1.jpg)
![[오피셜] 양민혁, EPL 토트넘 떠나 4번째 임대 이적... 벨기에 베스테를로 합류 '등번호 47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218105480068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