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의 달인' 오마이걸 효정, 소주병 10병 손가락에 끼고 배달 묘기 '깜짝' [아는형님]

2 weeks ago 29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알바의 달인'이었던 과거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케이팝 리더 동방신기 유노윤호,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효정,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날 효정은 자신의 별명이 '맑음이'라고 밝히며 과거 '알바의 달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 전에 19살부터 22살까지 갈매기살집, 족발집, 전단지, 베이비시터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말했다.

효정은 "손님이 취해서 나에게 '너는 꿈이 뭐니?'라고 하면, 나는 '아이돌이 될 거예요'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효정은 "족발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두 달 만에 시급이 500원 올랐고, 6개월 정도 하고나서는 '너 여기서 팀장할래?'란 제의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일할 때 속도가 빨랐다. 손님이 오면 바로 부추 제조를 하고 상차림을 하고 주류 주문을 동시에 받았다"라고 자랑했다.

효정은 소주병 빈 병을 10개까지 한 번에 들 수 있다며 열 손가락에 소주병을 끼워서 드는 묘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