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규제 우려로 알트코인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무조건적인 저가 매수보다 개별 종목의 이슈와 거래량을 고려한 선별적 투자 접근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인 포커스
힘 못 쓰는 알트코인
월드·스텔라엔 단기 자금 몰려
“저가매수보다 선별 대응 필요”
규제 불확실성에 반등 지속성은 의문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논란이 겹치면서 알트코인 시장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시장 전체가 본격적으로 반등했다기보다는, 일부 종목에만 단기 자금이 몰리는 흐름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싸졌다고 무작정 사기보다는, 개별 코인의 이슈와 거래량을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라고 조언한다.
3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달 말 기준 1주일간 약 5% 하락해 298만원 부근에서 거래됐다. 해외 거래소 기준으로도 2000달러 안팎까지 밀리며 주요 지지선을 시험하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솔라나와 엑스알피(XRP·옛 리플) 등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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