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을 위해 요리를 배웠다.
11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한채아 시댁 가기 전 장호준 셰프에게 과외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채아는 시부모님이 없는 시댁에 방문했다. 그는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 살고 계시는 서울 시댁인데 지금 고흥에 계신다. 서울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아니면 고흥에 계신다. 공기도 훨씬 더 좋고, 조용해서 거기서 쉬시다가 일이 있을 때 올라오신다"고 밝혔다.
이어 "5월에 아버님 생신인데,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아버님이 정말 예민하시고 입맛이 정말 까다로우시고, 디테일하시다. 함부로 요리해서 감히 아버님 앞에 딱 내놓기가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장호준 셰프님에게 하나의 요리를 배우면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한 한채아는 "'아버님 제가 입맛에 맞으실지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 했습니다' 하면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좋아하실 거 같아서 요리를 한번 배워볼까 한다"고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이자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인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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