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카페에 후진 주차하다 10m 아래 추락…60대女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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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하면 차량 추락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 양평군의 한 카페 주차장에서 6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울타리를 뚫고 10m 아래로 추락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3일 낮 12시 25분경 경기 양평군 강하면의 한 카페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SUV 차량이 주차장 울타리를 들이받고 경사면 아래로 떨어졌다.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뉴스1 현장 사진을 살펴보면 카페 주차장은 철제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다. 울타리 밖으로는 수풀이 우거져 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동승했던 40대 딸도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3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4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7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8“40도 넘으면 선풍기 꺼라”…WHO가 공개한 폭염 생존 수칙 9친명 “정청래, 조국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 10“키 175㎝ 보통체격, 현상금 최고 1억”…통영 살인 용의자, 55일째 미궁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3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4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7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8“40도 넘으면 선풍기 꺼라”…WHO가 공개한 폭염 생존 수칙 9친명 “정청래, 조국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 10“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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