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정기 소통…군정 현안 공동 논의
∎ 서울-양평고속도로 등 주요 현안 협력 강화 공감

양평군은 지난 4일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 9기 첫 집행부·의회 정례 차담회를 열고 군정과 의정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차담회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는 소통 창구로,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협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차담회에는 전진선 군수와 국장, 지민희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환경교육선,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연장, 서울-양평고속도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군정 현안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전 군수는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민생 중심의 협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평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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