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손님 오셨다”…‘치매 증상’ 걱정시키더니 붉게 부은 김창옥,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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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손님 오셨다”…‘치매 증상’ 걱정시키더니 붉게 부은 김창옥, 무슨일이

‘소통 전문가’ 스타 강사 김창옥이 붉게 부어오른 얼굴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사진출처 = SNS]

‘소통 전문가’ 스타 강사 김창옥이 붉게 부어오른 얼굴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사진출처 = SNS]

‘소통 전문가’ 스타 강사 김창옥이 붉게 부어오른 얼굴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김창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에 손님이 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창옥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다.

창밖을 살피며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눈가와 이마, 뺨 등 얼굴 곳곳이 붉게 부어 있었다.

얼굴 상태를 ‘손님’이라고 표현한 김창옥은 구체적인 원인은 설명하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최근 김창옥이 몰두하고 있는 옻칠 회화 작업과 관련된 증상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다만 김창옥이 직접 연관성을 설명한 것은 아니다.

김창옥은 최근 옻나무를 활용한 회화 작품을 만들고 있다. 실제 지난달 21일에는 옻과 풀독의 영향이라고 밝히며 피가 나고 퉁퉁 부은 왼손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손등과 손가락 일부가 붉게 변한 모습이 담겼다.

김창옥은 오는 8월 25일 열리는 ‘2026 제주 비엔날레’ 전시에 참여하며, 9월 3일에는 개인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김창옥은 2023년에는 기억력 저하로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알츠하이머 의심 소견을 들었다고 밝혀 충격을 준 바 있다. 이후 추가 검사에서는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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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전문가’ 스타 강사 김창옥이 얼굴이 붓는 증상을 보여 우려를 사고 있다.

김창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게 부풀어 오른 얼굴을 공개하며 원인은 설명하지 않았고, 일각에서는 그의 옻칠 회화 작업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그는 오는 8월 25일 '2026 제주 비엔날레'에 참여하고 9월 3일에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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