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에너토크와 AI 자율운영 플랫폼 기업 ㈜에셈블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Type 2)’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총 15개 과제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번 공모에서 에너토크 컨소시엄은 해수담수화 분야 과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에너토크, 에셈블,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과제명은 ‘NPU 기반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을 적용한 해수담수 플랜트 AX 자율운영 및 에너지 최적화 플랫폼 상용화’.총 사업비 약 27억 2천만 원에, 정부지원금이 19억 원 이내(당해연도 9.5억 원) 투입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