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19일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한림화상재단에 1억5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사진)를 열었다. 이 후원금은 화상 환자를 치료하고 자립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저소득 환자 10명에게 각각 1000만원의 치료비를 지급하고 자립지원에 총 5000만원을 제공한다.
입력2026.03.19 18:21 수정2026.03.19 18:21 지면A33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에쓰오일은 19일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한림화상재단에 1억5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사진)를 열었다. 이 후원금은 화상 환자를 치료하고 자립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저소득 환자 10명에게 각각 1000만원의 치료비를 지급하고 자립지원에 총 5000만원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단독] 다들 주유소 줄이는데 '청개구리 전략' 통했다…'꼴찌'의 반란
정유업계 후발주자인 에쓰오일이 지난달 처음으로 전국 주유소 브랜드 점유율 2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SK에너지, HD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 등에 밀려 ‘업계 막내’ 취급을 받던 판세를 뒤집...
[단독] 보름 후 중동산 원유 끊긴다…"정부 비축유가 사실상 유일한 대안"
지난해 전체 원유의 94.4%를 중동에서 들여온 에쓰오일은 연일 비상 대책 회의를 열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원유 수입이 막혀서다.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해 한국으로 오고 있는 선박은 총 여덟 척...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치솟은 가운데 정유업계가 경유·휘발유 공급가격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섰다. 석유류 제품에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등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기조를 의식한 것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