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코플라스틱(038110)은 미국법인인 에코플라스틱 아메리카에 대해 2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2%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5월 10일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다.
회사 측은 “채무자인 에코플라스틱 아메리카는 당사 종속회사”라며 “현대자동차 조지아 전기차 공장 범퍼 수주에 따른 신축 공장 건립 자금 대출에 대한 채무보증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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