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엑시콘(092870)은 삼성전자(005930)와 96억8630만원 규모의 CLT Interface Boar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660억2674만원 대비 14.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4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삼성전자는 매출액 333조6059억원, 반도체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엑시콘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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