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전투 흐름 개선…더 완성도 높일 것”

5 hours ago 9

[인터뷰] 디나미스원 임종규 게임 디렉터, 김인 아트 디렉터 디나미스원 임종규 게임 디렉터(우), 김인 아트 디렉터[제공=엔씨] “스토리와 아트에 보내주신 긍정적인 반응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전투 시스템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받았고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첫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테스트 설문 응답자 중 93%는 정식 출시 이후 게임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에 대해 80% 이상의 응답자가 호평했다.‘아스오라’의 개발진은 스토리와 아트에 대한 이용자 호평과 함께 전투 시스템에 대한 개선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개발사 디나미스원의 임종규 게임 디렉터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전투의 흐름과 템포를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 많은 분이 지적해 주셨고 개발팀 내부에서도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라며 “애정 어린 의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아스오라’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김인 아트 디렉터는 “‘아스오라’의 비주얼은 ‘마법’이라는 소재와 ‘신전기’라는 테마, ‘도쿄’라는 무대에서 출발했고 개발 초기부터 기존에 익숙한 근미래나 판타지적 표현보다는 우리가 영향을 받아온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작품들의 노스탤지어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출시 이후에도 ‘아스오라’의 다양한 매력과 볼거리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 펼쳐질 ‘아스오라’의 새로운 모습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다음은 일문일답. 임종규 게임 디렉터[제공=엔씨] ▲첫 테스트 총평은. 권역별 반응은.임종규 게임 디렉터(이하 임): 첫 글로벌 테스트는 준비한 재미가 이용자분들께 어떻게 전달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직접 플레이하시고 구체적인 의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스토리와 아트에 보내주신 긍정적인 반응에 큰 힘을 얻었다. 전투 시스템에서 느끼신 재미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권역별 세부적인 반응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전하고자 했던 매력을 느끼고 즐겨주시는 모습은 비슷했다.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국경이...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