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어제(27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세 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당시 피해 여고생을 돕기 위해 범행 현장으로 달려갔다가 흉기에 찔린 피해 남학생의 증언이 이뤄졌는데요. 장윤기는 재판 내내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기자 】 세 번째 재판에는 숨진 여고생을 돕다가 흉기에 찔린 남학생 고 모 군이 출석해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비명 소리를 듣고 찾아온 고 군에게 장윤기는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말합니다. 이에 '왜 휴대전화가 필요하냐?'고 묻자 장윤기는 '119에 신고하려 한다'고 뻔뻔하게 말했고, 고 군이 직접 신고를 하려는 순간 고 군마저 공격했습니다. 이미 여고.. |
여고생 살해 후 태연한 척 휴대전화 빌린 장윤기…당시 남학생의 증언
2 weeks ago
9
Related
개학만 기다린다 … 방전된 부모 구원할 ‘이것’
2 hours ago
1
100살 홍릉숲, 서울 첫 보호구역 된다
3 hours ago
3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 집결… 가뭄 논밭에 ‘단비’
3 hours ago
3
옛 버스표-골목 사진… 2000년 이전 ‘청주 기록’ 찾습니다
3 hours ago
2
대전 빵집 여행투어, 순환형→2개 노선으로 개편
3 hours ago
3
대구교통공사, 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1위
3 hours ago
3
‘개통 1년’ 홍천강변 산책로, 야경 명소 됐다
3 hours ago
3
“서-논술형 대비” 학원가 들썩… “주관적 채점” 우려도
3 hours ago
3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어제(27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세 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당시 피해 여고생을 돕기 위해 범행 현장으로 달려갔다가 흉기에 찔린 피해 남학생의 증언이 이뤄졌는데요. 장윤기는 재판 내내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기자 】 세 번째 재판에는 숨진 여고생을 돕다가 흉기에 찔린 남학생 고 모 군이 출석해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비명 소리를 듣고 찾아온 고 군에게 장윤기는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말합니다. 이에 '왜 휴대전화가 필요하냐?'고 묻자 장윤기는 '119에 신고하려 한다'고 뻔뻔하게 말했고, 고 군이 직접 신고를 하려는 순간 고 군마저 공격했습니다. 이미 여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