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 최관호 전 서울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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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10 오전 9:30:23

    수정 2026-04-10 오전 9:30:23

[세종=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해양수산부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제6대 사장에 최관호 전 서울경찰청 청장을 임명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9년 4월 9일까지 3년이다.

(사진=해양수산부)

최 신임 사장은 1991년에 공직에 입문하여 경찰청 감사담당관, 전남경찰청장, 광주경찰청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및 기획조정관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서울경찰청 청장을 지내고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특히 31년간 경찰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기획관리 능력, 지방과 중앙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보여준 강한 추진력과 현장 소통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 신임 사장은 기획 및 위기관리 능력과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내외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공사 내부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여수·광양항의 친환경·스마트화, 북극항로 개척 지원,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 활용 등 주요 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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