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에 2만 명 유모차 끌고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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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유아차 런'이 그제(28일) 오전 광화문광장과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5월 첫 행사 이후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영유아와 초등학생 등 자녀를 동반한 가족 2만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과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행복한 임신과 출산, 육아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탄생 응원'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성식 기자 mods@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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