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1분경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발전기를 수리하던 관련 업체 관계자 1명이 사망했다. 함께 작업 중이던 2명에게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화재는 풍력발전기 날개 부위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11대와 장비,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불이 난 곳이 지상에서 약 80m 높이에 위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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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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