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애들"⋯전지현 시모, BTS 저격 논란 해명

4 weeks ago 23
배우 전지현 씨의 시어머니인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최근 방탄소년단(BTS)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이 씨는 어제(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나라에선 유명인 가족은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는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라며 "84억 8,000만 명 중 하나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이 씨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무대 영상을 공유하며 올린 글에서 비롯됐습니다. 당시 이 씨는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문구와 함께 보라색 하트를 남겼습니다.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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