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함덕리 청와대' 회장님 집에 감탄..양말 벗고 맨발 임장까지 [홈즈][★밤TView]

2 hours ago 3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가수 영탁이 '함덕리 청와대' 집에 감탄하며 맨발 임장에 나섰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영탁, 스테이씨 윤과 함께 제주도에서 펼치는 단체 임장이 그려졌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이날 멤버들은 함덕의 광활한 대지에 궁궐 같은 대저택에 감탄했다. 이들은 단체 임장에 앞서 낭만파 김대호 팀과 생계파 양세형 팀으로 나뉘었다. 김대호 팀에는 김숙, 영탁, 장동민이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함께 했다.

김대호 팀이 소개한 매물인 함덕리 청와대 매물에 주우재는 "저기 사람 사는 집이냐"라며 놀랐고, 영탁도 "살면서 저런 집 처음 봤다"라며 감탄했다.

김대호는 "청와대와 경복궁 근정전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한다. 동네 주민분들이 청와대로 부른다고 하더라. 제주에서 호텔을 하고 있는 회장님이 산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숙도 "함덕에서 아마도 가장 부잣집 아닐까 싶다"라고 거들었다.

넓은 잔디에 영탁은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 걷기 하기 딱 좋다"라며 낭만 임장에 나섰다. 김대호 역시 바로 영탁을 따라 했고 김숙은 "내 생각에 대호가 영탁이 신발 벗으니까 라이벌 의식을 가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