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부부' 아내, 전 남친과 양다리→또 다른 썸남까지..남편 "차 부쉈다" [이숙캠][★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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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이혼숙려캠프''자극 부부'가 아내의 과거 이성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첫 번째 부부인 '자극 부부'의 가사 조사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남편 측 가사 조사 영상에서는 연애 시절부터 이어졌다는 아내의 이성 문제가 수면 위로 떠 올랐다. 남편은 아내와 교제하던 초반 다른 남성과 동거 중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남편은 "아내의 집에 갔는데 남자가 나왔다. 알고 보니 내가 불륜남이었다. 남자의 말에 의하면 두 사람은 사실혼 관계였고 내가 낀 상황이었다"라고 털어놨다. 반면 아내는 당시 전 남자친구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중 남편을 알게 됐으며, 이전 관계가 아주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제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이후 남편이 아내의 집을 찾아갔다가 주거침입죄 현행범으로 체포돼 유치장에서 잔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는 남편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으나 집으로 찾아왔고, 당시 통화 중이던 전 남자친구가 신고했다고 해명했다.심지어 남편은 또 다른 남성과 관련된 일화도 꺼냈다. 그는 과거 모텔 앞 공영주차장에서 아내의 차를 발견해 두 시간을 기다렸고, 이후 아내가 나오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아내는 해당 남성과의 '썸'을 극구 부인하며 '"사장님과 저랑 남자 지인이랑 다 같이 국밥을 먹으러 간 것"이라며 술에 취한 해당 남성을 모텔에 데려다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남편이 요구한 휴대전화 확인에는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후 남편은 해당 남성을 다시 만나지 말라고 했음에도 아내가 그와 함께 차량에 탑승한 모습을 목격했다며, 당시 화를 참지 못해 차를 파손했다고 고백했다. 3년 전 일임에도 남편은 아내의 이성 문제에 대한 분노는 물론 의심도 거두지 못했다고./사진=JTBC '이혼숙려캠프'다만 남편은 인터뷰에서 "정말 미안하다는 말도 하고 싶었는데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더 많이 못되게 살았던 것 같다"라며 자기 행동을 돌아봤다. 이어 "소중한 건 아이와 와이프가 크다. 정말 많이 사랑하나 보다. 이 가족을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크다"라며 이혼 의사가 20%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가 과거의 잘못을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상처가 상당 부분 치유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그러나 가사 조사 이후에도 두 사람의 갈등은 끝나지 않았다. 아내는 점심시간에도 눈물을 흘리며 "조금 억울한 부분이 있다. 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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