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보다 조기 발견”… 홀로직, 서울시 공무원 맞춤 여성건강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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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프로그램 ‘Pink & Promise’로 공공기관 연계 활동 확대 유방암 시그널부터 생애주기별 부인과 질환 관리까지 종합 안내 여성건강 헬스케어 기업 홀로직이 서울특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여성건강 강좌 ‘Pink & Promise’ 현장. 지난 27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진행된 이날 강좌에는 많은 서울시 공무원들이 참석해 유방암 및 부인과 질환에 대한 전문 정보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홀로직 여성건강 헬스케어 기업 홀로직이 서울특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방암 및 부인과 질환 관련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홀로직은 지난 27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사회공헌(CSR) 활동인 ‘Pink & Promis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들에게 주요 여성 질환 정보를 안내하고 정기 검진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유방과 부인과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유방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외과 이한별 교수가 ‘내 몸이 보내는 유방암 시그널’을 주제로 유방암 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및 검진 가이드라인을 설명했다. 이어 부인과 세션에서는 미래아이산부인과의원 양원규 원장이 ‘여자의 몸, 여자가 더 모른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양 원장은 생리 과다, 자궁근종, 요실금 등 주요 질환의 임상적 특징과 생애주기별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강연 이후에는 참가자와 의료진 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홀로직 이승철 대표는 “지역사회와 공공 복지를 위해 힘쓰는 서울시 공무원들의 건강 관리와 예방 문화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건강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Pink & Promise’는 여성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홀로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회사는 향후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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