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예선테크(250930)는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3300만 440주에서 660만 88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7월21일이다. 7월17일부터 28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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